[FAST TRACK] 어정요 32화
적념은 금협곡에서 북전과 맞서 싸우다 결국 목숨을 잃는다. 영과와 상관소가 맞붙으려는 순간, 모용요가 나타나 영과의 새 정책을 알리며 중완 병사들을 설득하지만, 상관소는 끝까지 거부한다. 맹정휘는 영과에게 서신 한 통을 남긴 채 떠나고, 3년의 시간이 흐른다.
감독: 장안걸
출연: 진철원, 오근언
채널: AsiaUH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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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FAST TRACK] 어정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