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AST TRACK] 어정요 24화
원령의가 회임했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한 고흠을 더욱 슬퍼하고, 심지례는 그 모습에 마음아파한다. 영과와 맹정휘는 조정의 배후를 캐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의치 않자, 두 재상을 모두 능운비의 처형 감독관으로 보낸다. 한편, 영과는 마침내 맹정휘한테 고백하고, 맹정휘 역시 그 마음을 받아들인다.
감독: 장안걸
출연: 진철원, 오근언
채널: AsiaUH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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