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부당안 26화
산신 신부로 위장한 장하이러우는 신분이 밝혀지며 위기에 처하고 설상가상으로 거대한 뱀과 사당 안의 시체들까지 폭주하기 시작한다. 끊임없이 몰려드는 뱀 떼를 막지 못해 몰린 순간 장하이샤가 나타나 힘을 보탠다. 상황이 일단락된 뒤 장하이러우는 그에게 치료를 권하지만, 장하이샤는 이미 늦었다며 이를 거절하는데...
감독: 주정도, 임의, 양정우
출연: 장신성, 정우혜
채널: AsiaUH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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