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부당안 22화
모윈가오는 객잔을 점거하고 산채 사람들을 인질로 잡은 채, 봉황에게 장치링의 정보를 알아내려 한다. 장하이러우와 장하이치는 산채에 불이 난 걸 보고 돌아와서 봉황을 구하려다, 잔인하게 사람을 죽인 장하이샤와 맞닥뜨린다. 벼랑 끝에 몰린 장하이러우와 장하이치는 현지 장씨 집안에서 남긴 쪽지를 보고 신호탄을 쏴 도움을 요청하는데...
감독: 주정도, 임의, 양정우
출연: 장신성, 정우혜
채널: AsiaUH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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