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티저 예고편]
[8월 17일 (월) 첫 방송 월~목 오전 11시 2회 오픈] 1997년 홍콩 반환을 앞둔 웨이양. 위안룽리 18층에서 한 부녀가 흔적 없이 사라지고, 현장형 베테랑 허위안항과 원칙주의 신입 란팡쉬가 수사에 나선다. 사건은 ‘자발적 잠적’으로 종결되지만 18년 뒤 같은 건물에서 학생 한쯔앙이 실종되며 봉인된 기록이 다시 열린다. 현재의 신입 형사 허샤오허는 은퇴한 아버지와, 그의 기억 속에 남은 란팡쉬의 단서를 따라 두 시대의 실종 사건을 잇는다. 조작된 파란 구두, 사라진 시신, 거짓 자백과 뒤바뀐 기억 끝에 드러나는 것은 한 건물에 갇힌 범죄만이 아니라 사랑과 보호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망가뜨린 사람들의 선택이다. 세 세대의 경찰이 18년 미제를 끝내고, 남겨진 사람들은 마침내 죽은 동료와 과거를 떠나보낸다.
감독: 왕지
출연: 반월명, 왕학체
채널: AsiaUHD
관람등급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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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티저 예고편]
[8월 17일 (월) 첫 방송 월~목 오전 11시 2회 오픈] 1997년 홍콩 반환을 앞둔 웨이양. 위안룽리 18층에서 한 부녀가 흔적 없이 사라지고, 현장형 베테랑 허위안항과 원칙주의 신입 란팡쉬가 수사에 나선다. 사건은 ‘자발적 잠적’으로 종결되지만 18년 뒤 같은 건물에서 학생 한쯔앙이 실종되며 봉인된 기록이 다시 열린다. 현재의 신입 형사 허샤오허는 은퇴한 아버지와, 그의 기억 속에 남은 란팡쉬의 단서를 따라 두 시대의 실종 사건을 잇는다. 조작된 파란 구두, 사라진 시신, 거짓 자백과 뒤바뀐 기억 끝에 드러나는 것은 한 건물에 갇힌 범죄만이 아니라 사랑과 보호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망가뜨린 사람들의 선택이다. 세 세대의 경찰이 18년 미제를 끝내고, 남겨진 사람들은 마침내 죽은 동료와 과거를 떠나보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