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수황 45화
혀가 잘린 궁녀는 죽은 열 부인의 원한을 갚기 위해 나비를 길러 소동을 일으켰다고 자백하며, 열 부인을 죽인 범인을 지목한다. 풍 태후는 자기가 죽이지 않았다고 억울해하지만, 쏟아지는 증언을 통해 다른 죄까지 드러나며 죄를 인정하고 궁에 유폐된다. 유배전 사건의 배후에 용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초옥은 용지에게 따지지만, 변명할 의지도 없는 용지의 모습에 더 화를 내는데...
감독: 이혜주
출연: 관효동, 송위룡
채널: AsiaUHD
관람등급:
- 전체회차
- 예고/클립
- 추천
- 봉수황